장국영 18주기
4월 1일 만우절입니다. 악의 없는 거짓말로 서로 장난을 치면서 노는 날로 중세 유럽시대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만우절 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장국영입니다.
홍콩 배우로 영웅본색, 패왕별희, 천녀유혼 등 다양한 작품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그런데 거짓말처럼 만우절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벌써 18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홍콩에서는 장국영 추모를 위해 랜선 공연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도 장국영 추모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봉은사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만우절 거짓말 처럼 떠나가버린 스타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그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