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데블도 끝이나고 고담도 끝이나고 왕좌의 게임은 그저 그렇고 새로운 미드를 찾아 봤습니다. 콘스탄틴 영화를 기대하고 2회 까지 시청을 했지만 재미가 없었습니다. 1화는 무서운 장면이 몇번 나와서 공포 드라마인가 싶었는데 2화는 무엇을 말하는 건지 몰겠습니다. 



 새로운 미드를 찾아봐야 겠습니다. 1화를 보고 다음화는 좀더 재미있겠지 하고 2화까지 시청을 했지만 재미가 없었습니다. 콘스탄티 시청은 포기해야겠습니다. 최근 영화나 만화를 드라마화 하는 경우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