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 감독판을 드디어 다 봤다. 재미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이 많고 계속 생각나는 장면도 있다.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설정이 잘되어 있다 보니 몰입감 있게 볼 수 있었다.
연기도 잘 어울리고 스토리도 재미가 있었다. 감독판과 일반판이 차이가 있다고 한다. 감독판이 분량이 더 많다.
감독판이 기존 보나 러닝타임이 100분 이상 길다. 캐릭터들의 예전 이야기들이 편집된 상태라고 한다. 쿠팡 플레이에서 감독판과 일반판이 모두 올라온 상태라 감독판을 보는 것이 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된다.

안나의 주 내용은 사소한 거짓말로 시작해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된 여자의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