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 자주 들르는 편이다. 주말에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이마트에 갔다. 전자기기가 많은 일렉트로마트에 다양한 특가 상품이 판매 중에 있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면도기 보다 상위 기중의 모델이 특가로 판매하고 있어서 눈에 들어왔다. 가격도 저렴해 보였다. 최상위 라인이라 가격이 만만치 않을 텐데 저렴해 보여서 손이 갔다. 가격대가 좋아 보여서 하나 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월급날 전후로 조심해야 된다.)

 

 

응? BRAUM 면도기 가격이 저렴해졌다. 면도기 가격이 비싼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가격이 많이 내린 듯하다. 

 

 

하지만 아직 면도날 망은 비싸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면도기 날망교체하면서 잘 쓰자.

 

 

9시리즈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다. 지금 사용하는 면도기가 너무 멀쩡해서 계속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