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충전기로 벨킨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가장 오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이다.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이름 모를 충전기가 최근 말썽이다. 충전도 잘 안되고 불이 껌뻑껌뻑하고 있다. 

 

 

또 충전기를 사야 되나 검색을 하다 보니 눈앞에 있는 충전기가 보였다.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충전기이다. 집 PC 책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2020년에 등록된 것으로 보아 오래된 제품이다. 맥세이프도 지원하지 않는다. 

 

충전을 잘 되지만 몇 가지 단점이 있다. 충전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불이 너무 작다. 잘 안 보인다. 휴대폰을 잘 못 올려놓고 방치하다 보면 언제 충전이 안된 휴대폰을 보며 지금까지 머 했지라는 허탈감을 맞이할 수 도 있다. 

 

집에는 다양한 충전기가 있으니 이걸 회사에서 써야 되나 고민을 해봐야겠다. 

 

차량용 벨킨 맥세이프 충전기를 구입해서 또 충전기를 사기는 부담스럽다. 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