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담 12화가 MR. FREEZE가 방송 되었습니다. 한동안 휴식기간을 가진 고담이 드디어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를 했습니다. 11화에서 갤러반이 죽으면서 큰 스토리가 끝이나면서 휴식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화는 지난화 마지막에 살짝 공개되었던 프리즌이 나타납니다. 프리즌에 대해서 지난번에 찾아 봤는데 미드에 등장하는 프리즌은 만화책에 나오는 캐릭터와 조금 달라 보입니다.
갤러반이 죽고 펭귄은 떠돌이 신세가 되면서 고담의 뒷골목은 부치가 왕좌의 자리에 앉게 됩니다. 그런 부치에게 갤러반의 동생이 접근을 합니다. 부치와 갤러반의 동생이 또 어떤 사고를 칠지 기대가 됩니다.
고든은 갤러반의 죽음에 영향을 미친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 받게됩니다. 펭귄이 경찰에 붙잡히면서 고담은 이번 사건과의 연과성이 없다는 것을 밝히면서 고든의 혐의는 어느정도 수그러지게 됩니다. 붙잡힌 펭귄은 고담 정신병원에 수감되게 됩니다.
정신병원을 관리한는 안경낀 아저씨가 있는데 그 아저씨가 심상치 않습니다. 매화가 끝날때 나타나던 심험실을 관리하는 아저씨로 보입니다. 프리즌이 사람을 냉각하는 기술을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되면서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이번화에서 가장 중용한 프리즌에 대해서 언급이 없었네요. 프리즌은 아내의 병을 고칠 수는 없지만 멈추기 위해서 사람을 얼리고 다시 해동하는 기술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얼리는 것은 가능하지만 아직 사람을 해동하는 기술은 불안전한 상태입니다.
아내의 약을 구하기 위해서 약국을 털다가 자신의 신분이 노출되어서 부인이 경찰서에 잡혀가게 됩니다. 아내가 걱정되어 프리즌은 경찰에 자수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경찰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를 벤치에 방치해 둡니다. 그러던 중 얼려져 있던 희생자가 다시 해동이 되어 걸어 다니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됩니다. 자신이 성공한 것을 알고 그는 경찰서를 떠나 그녀의 아내를 구하려고 하면서 12화가 끝이 납니다.
다시 돌아온 고담 한주에 비타민 같은 드라마가 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