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디다스 매장을 우연히 지나다 울트라 부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신고 있던 신발도 울트라 부스터였습니다. 디자인보다 발이 편한 신발을 주로 신고 있습니다. 뉴발란스 신발을 신다가 최근에 울트라 부스트를 주로 신고 있었습니다. 두 신발 모두 편하지만 울트라 부스트가 더 발에 잘 맞았습니다.
가볍게 구경을 하고 나니 지금 신고 있는 신발 사이즈가 조금 크고 흰색이라 때가 타서 새로운 신발이 눈앞에 아른거렸습니다. 매장에서 본 신발이 계속 생각이 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아디다스 매장이 또 보여서 자연스럽게 발길이 다았고 결국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신던 치수보다 한치수 작게 선택했습니다. 기존 대비 발등이 좀 타이트하지만 착용감은 좋습니다. 길이는 길어서 발가락이나 발볼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울트라 부스트 흰색 신발 때가 타서 이번에는 올블랙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착용감이 월등해서 좋아하는 신발입니다. 내구성도 타사 신발보다 좋아서 아디다스 신발을 좋아합니다.
아디다스 멤버십을 가입하니 20% 할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멤버십 가입을 한지 오래되어 휴먼 계정으로 전환되어 다시 가입하니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 기준 정가는 22만 원 정도 하고 20% 할인을 받아서 18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아디다스 ADIDAS 울트라부스트 22 GX3062/GX5459/GZ0127 - 런닝화 |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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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해보니 오프라인이 훨씬 저렴하긴 합니다. 쿠팡에서 171,01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할인을 받으면 15만 원대에 구입도 가능해 보입니다.
사고 나서 신발도 많은데 괜히 샀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신발이 구멍이 날 때까지 열심히 신고 다닐 계획입니다. 기존 흰색 울트라 부스트도 시간이 나면 세탁을 해서 종종 신을 예정입니다.
집에 돌아는 길 충동구매로 손과 마음은 무거웠습니다. 할인율이 높아서 잘 샀다고 위안을 하면 잘 신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 신고 있습니다. 조금 불편한점은 너무 타이트한 사이즈를 사서 발등에 자국이 남습니다. 얇은 양말은 신는 경우 더욱 선명합니다.
비가 오는날 신고 다니면 신발 발등에 이물질들이 묻어서 신발이 마르고 나면 조금 지저분해 보입니다. 마른다음 털어버리면 깨끗해집니다.
너무 열심히 신고다녀서 한쪽 발 뒷꿈치가 닿는 부분은 닳아서 구멍이 나기도 하고, 내부에 붙어 있는 아디다스 로고도 떨어졌습니다. 수선을 해야되는데 주위에 아이다스 매장이 없어서 최근 나이키 새로운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M990BK4 뉴발란스 신발 구입
뉴발란스 운동화를 구입했다. 신발을 하나 구입하면 오랫동안 신는 편이라 나이키 맥스 신발을 주로 신고 있었다. 맥스는 내구성 문제인지 뒷꿈치 부분이 쉽게 해졌다. 결국 두짝 모두 뒷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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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인상 운동화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가 아니면 신발을 신을 수 없는 수준입니다. 온도가 낮은 날도 항상 울트라부스트만 신고 있습니다.
신상이 나오면 좀 더 밝은 색상으로 하나 더 구입하고 싶습니다.
최근에는 아식스 운동화를 주로 신고 있습니다. 발볼도 편하고 걷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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